셀러리주스 효능 샐러리 먹는법 추천, 샐러리주스 효과 후기, 갑상선암 좋은 음식
슈퍼푸드 셀러리 효능, 갑상선암 자연치유 호르몬조절 샐러리 효과홍삼 항산화 효능, 항암 홍삼가루 효과, 복용 추천 먹는법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갑상선 결절을 시작으로 세침검사 조직검사를
allgreat.tistory.com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후 비수술 추적관찰 해온 지 벌써 5년 차에 접어들었다.
암판정을 받고 1년 가까이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길고, 공포스러운 나날을 보냈던 건으로 기억한다.
내가 잘못되었을 경우의 공포감도 있었지만, 내가 부양하고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에서 비롯되는 무서움이 더 컸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갑상선암 명의라는 의사들을 찾아다녔다.
가장 믿고 나의 목의 내어줄 수 있는 갑상선암 수술 명의 말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카톨릭 성모병원, 아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암센터, 그 밖의 갑상선암전문 병원 등등 대형병원 쇼핑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의료쇼핑을 다녔다.
하지만, 하나같이 환자의 의견은 무시하거나 비난까지 서슴치 않았던 대학교병원 교수와 의사들이었다.
전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권위에 져들어 있는 의사들이 태반이었다. 환자 위에 군림하는 의사 말이다.
그렇게 야속한 시간을 흘러만 갔고, 그나마 믿음가는 한 대학교병원 교수에게 갑상선암수술 날짜를 예약해 두고, 마지막으로 찾아갔던 대학병원에서 그토록 간절히 뵙고싶었었던 갑상선암 명의를 만날 수 있었다.
단순 단편하게 암수술이 위험하니 비수술 치료와 자가치유를 해보자고 권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임상 및 사례들을 보여주시면서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다.
심지어 본인의 비밀 기록과도 같은, 실제 갑상선암 환자를 절제수술하지 않고, 비수술 또는 반절제 치료법을 시술한 이후 5년~10년 경과한 건강상태 자료도 공유해 주셨다.
세침검사 결과로 갑상선암 진단비 받아내는 방법 (손해사정사 위임)
직장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갑상선 미세 결절을 세침검사(FNA)하였는데, 불행히도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갑상선암을 신체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자연치유 추적관찰을 결심하였고
allgreat.tistory.com
TV나 책으로 유명세를 얻은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기는 갑상선명의라고 불리는 의사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 절제수술만 받으면 예후가 좋으니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할 거면 꺼져!라는 식으로 환자를 잡상인 취급하는 의사 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 갑상선암 절제수술 이후 예후가 좋다면, 근거 자료나 통계를 보여주면서 환자를 안심시키고 신뢰를 주어야 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수술만 받으면 안죽고 생명은 유지할 수 있으니 받기 싫으면 꺼지라는 식이다. 너 아니어도 수술받고 싶어서 대기하는 환자들이 줄 섰으니 말이다.
결과적으로 그 갑상선명의라고 언론과 SNS에서 불리는 부도독한 의사들 덕분에 나의 갑상선을 온전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만일 그들이 그렇게 고압적이고 권위적으로 나를 대하지만 않았다면, 진즉에 수술대에 누워서 하나뿐인 장기인 갑상선을 베였을 것이다.
그리고 평생 신지로이드 갑상선약을 복용하면서 아등바등 살아가지 않았을까 싶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섭다.
갑상선암 추척관찰 5년, 자연치유 회복 상태
지금은 동묘앞역에 이비인후과를 개원하셔서 개원의로 의료활동을 하고 계시지만, 내가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대학교병원 및 갑상선전문병원들을 떠돌아다닐 때, 당시 교수님은 건국대학교병원 두경부암 센터장으로 계셨었다.
두경부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하는 범위에서 조금 더 확장된 부분을 치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머리와 목을 의미하는데, 뇌를 제외한 나머지라고 보면 된다.
그렇게 인생의 귀인이자 은인이신 의사 선생님을 만났고, 내 인생의 결정적인 터닝포인트 계기를 만들어준 것 또한 교수님이시다.
과거의 그릇된 생활습관을 포함하여 삶의 전반적인 부분들까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갑상선절제 수수을 받았다면, 잘린 갑상선에 대한 미련을 잊고 일상에 복귀하였겠지만, 수술 전과 비교했을 때 삶의 질은 급격하게 낮아졌을 것이다.
갑상선 절제술을 받은 후 비참해지기도 하는 건강 상태와 호르몬 조절 문제로 후회하는 사례들은 너무도 많고 흔하다.
그에 반해, 갑상선암 수술을 거부하고 추적관찰하면서 능동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환자들은 악화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고,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지고 회복되는 분들이 더 많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사망률은 극히 낮은 갑상선암은 수술받는 것보다 자연치유하면서 건강한 생활환경으로 대체하는 것이 훨씬 실익이 크다!
동물성 단백질(우유, 계란) 암유발 발암물질 / 무항생제 고기가 좋을까?
일반적인 사람들은 대체로 우유, 계란, 고기(육류), 생선에서 단백질을 섭취한다. 이렇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들이 우리 몸에 진정 유익할까? 이에 대한 의견은 학계에서도 엇갈리는 편이라 여
allgreat.tistory.com
이제 나의 갑상선 건강상태를 말해보겠다.
갑상선암 수술을 받기 위해서 수술대 위에 올라가기 직전까지 갔었지만, 극적으로 암수술을 취소하고 지금까지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 환경 등으로 바꿔가면서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이전보다 매우 좋아졌다.
암을 유발하는 술과 담배는 당연히 안하고, 미세플라스틱 흡입을 줄이고자 텀블러 개인물병 사용, 햄버거와 피자와 같은 패스트푸드 섭취 최소화, 소시지나 과자 라면 등 가공식품 적게 먹기, 주 1회 이상 고강도 운동하기, 늦어도 11시 전에 잠들기 등등 식습관부터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뜯고 고쳐가며 건강습관을 들이고 있다.
5년이 되가지만, 솔직히 라면이나 유제품과 같은 맛있는 식품을 완전히 끊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암진단 이전보다는 섭취량이 급격하게 감소한 것은 맞다. (라면의 경우, 한 달에 1번 이상 안 먹는다.)
특히 갑상선 기능에 도움 되는 음식을 잘 챙겨 먹는 등 식단관리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암을 유발하는 방사선, 심야근무, 스트레스, 불안감, 생활 속 화학성분 노출 등을 경계하는 나름의 청정 생활환경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폐암, 위암, 전립선암, 유방암, 혈액암, 뇌암, 구강암, 간암 등등 암에 걸린 환자와 그 가족에 비하면 나의 치유를 위한 노력은 기본값 정도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나아질 거라는 한결같은 믿음으로 자가치유를 지속하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관성의 동물이기에, 즐겁고 편한 생활을 계속하려는 관성을 거스리는 것은 부단한 자기 통제의 절제가 필요하다.
더욱이 가족과 함께 생활한다면, 혼자의 힘과 의지만으로는 어렵다고 본다.
가족 모두가 동참하고 배려해야만 건강하고 성공적인 자연치유 추적관찰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건강관리를 소홀히 한 나를 이해해고 맞춰주려 지금도 애쓰고 있는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이 없었다면, 갑상선암이 전이되거나 작아지는 기적이 생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 나의 갑상선암 크기는 분명 작아졌다. 소폭의 축소이긴 하지만, 어떠한 전이나 의심 증세 없이 미세하게 작아졌다.
올해만 갑상선초음파검사를 2번 받았다.
주치의 의사 선생님의 정기검사와 직장 건강검진 갑상선검사에서 암덩어리 사이즈를 재보았는데, 가장 긴 지름을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분명 작아졌다!
갑상선암과의 동행을 받아들이고 추적관찰을 시작하기 전까지 충격과 공포의 나날을 보냈었던 것이 후회된다.
극도의 불안감으로 잠못이루며 밤을 지새웠던 시기에 행여 암이 더 악화되지 않았을까 싶어서다.
암은 앎으로 다스리고 치유해야 한다.
'health > 갑상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갑상선암 수술 신중히! 갑상선약 안먹고 치료, 갑상선질환 완치 맨발걷기 효능 (0) | 2025.12.29 |
|---|---|
| 갑상선암 명의 고주파치료, 서울 갑상선명의 이용식이비인후과 YES 아산병원 갑상선고주파 NO (0) | 2025.12.18 |
| 셀러리주스 효능 샐러리 먹는법 추천, 샐러리주스 효과 후기, 갑상선암 좋은 음식 (0) | 2025.04.09 |
| 영지버섯 효능 먹는법, 암에좋은 영지 버섯 끓이는법, 항암 면연력강화 효과 (0) | 2025.03.25 |
| 갑상선암 수술 꼭 해야할까? 갑상선절제술 안하고 잘 사는 암환자 (갑상선이란?) (0) | 2024.09.26 |




